Founded in 2005, Korea Institute for Pharmaceutical Policy Affairs, KIPPA, is a non-profit, public foundation, approved by the Korean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The institute is contributed by three relevant parties, the Korean Pharmaceutical Association (KPA), the Korea Pharmaceutical and Bio-Pharma Manufacturers Association (KBPMA), and the Korea Pharmaceutical Distribution Association (KPDA).

KIPPA is a leading research center, which aims to promote public health through the development of policy regarding the rational use of medicines, pharmacy education, pharmacy practice, pharmaceutical industry, and pharmaceutical supply and distribution. In particular, we begin to develop ‘a community pharmacy model as a health promotion center for community members’. We are collecting and analysing big data accordingly to develop pharmacy-based policies, which pursue maximised pharmacy practice for all the Koreans.

In consequence, KIPPA will consistently implement research tailored to the promotion of health in the nation and worldwide. We kindly ask for supports from our fellow pharmacists, public and associations.

If you have any further enquiries about the institute or research in English, please contact us via e-mail (kippa.or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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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의원 항생제·주사제 처방률 지역마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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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2008년 3/4분기 약제급여적정성평가를 완료하고 의료기관별 항생제 처방률(감기를 포함한 급성상기도감염),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평가결과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여 대전, 전북이 51.5%, 52.9%로 의원 평균(57.3%)에 비해 낮고 전남, 광주는 62.2%, 64.3%로 높다고 밝혔다.

□ 감기를 포함하는 급성상기도감염은 대부분 바이러스가 그 원인으로 일부 세균감염이 강력히 의심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치료 효과가 없어 항생제 사용이 권장되지 않으며 선진국에서도 사용 감소를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 2006년 2월 기관별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공개 이후 크게 감소한 바 있으나, 의원의
       처방률은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여 대전, 전북이 51.5%, 52.9%로 의원
         평균(57.3%)에 비해 낮고 전남, 광주는 62.2%, 64.3%로 높게 나타났다.
      - 진료과목별로도 큰 차이를 보여 의원 평균에 비해 이비인후과는 70.3%로 높고, 소아청소년
         과는 49.2%로 낮다.
      -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동일진료과목에서도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고, 특히 소아청
         소년과의 경우 제주 34.6%, 전남 65.5%로 그 차이가 컸다.

□ 주사제는 먹는 약에 비해 체내 흡수가 빠른 장점이 있는 반면 급성쇼크, 혈관염 등 부작용 위험이 있어 신속한 치료효과를 요하는 응급환자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래에서의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 종합전문요양기관 주사제 처방률은 3.4%로 제외국 권고수치인 1~5% 수준이나, 의원의 경우
       2006년 5월 기관별 주사제 처방률 공개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25.3%로 여전히 높다.
      - 지역별로도 주사제 처방률 차이가 있어 서울(19.6%), 경기(21.0%)는 의원 평균 보다 낮고 전
         남(34.7%), 경남(35.9%)은 높았다.
      - 진료과목별로도 차이를 보여 소아청소년과 주사제 처방률은 5.5%이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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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행사]제약협회,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약품 해외진출' 세미나 개최(3/17) 관리자 2009-03-16 3670
201 2008년 진료비통계지표 (구 건강보험통계지표) 건강보.. 2009-03-12 4994
200 ’08년 총진료비 35조366억원(8.6%증가) 관리자 2009-03-12 3517
199 2008년 건강보험 주요지표 국민건.. 2009-03-12 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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